비교하기 쉽게 표로 정리해봤어요. 항공권은 대한항공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우리끼리 프라이빗 단독 투어로 패키지보다 저렴한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분
패키지여행
요모 프라이빗 투어
항공권 (대한항공)
포함
약 60만원
여행자 보험
포함
약 1만원
현지 투어
포함
92만원
선택 관광 추가비용 (예상)
약 18만원
포함
최종 비용/인
약 194만원
153만원
인당 절약 비용
-
약 41만원
4인 가족 최종 절약 비용
-
약 164만원
TIP: 요모 프라이빗 투어를 선택하면 총 164만원 절약 이 가능합니다~!
그럼 신라 모노그램 다낭 리조트 알아볼까요?
초대형 야외 수영장
신라 모노그램은 다낭에서 가장 큰 야외 수영장으로 유명합니다. 넓은 수영장 안에 여러 구역이 나뉘어 있어 일행 모두가 각자 원하는 공간에서 즐길 수 있어요. 휴양지에서 숙소 수영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알기 때문에, 요모는 이 상품의 기본 숙소로 신라 모노그램을 가장 먼저 추천합니다.
미케 비치 바로 앞 위치
미케 비치는 베트남에서도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에요. 신라 모노그램은 미케 비치와 가까이 위치해 있어, 숙소에서 쉬다가 해변으로 나가거나 다시 돌아오는 동선이 자연스러워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TIP: 다른 숙소 변경 가능해요.
포포인츠 쉐라톤, 다낭 힐튼, 다낭 메리어트, 하얏트 리젠시 등 인기호텔로 자유롭게 변경 가능합니다.
자~ 그럼 추천 코스를 한번 소개해 볼게요. 3박 5일 동안 다낭 시내, 호이안 올드타운, 바나힐까지 다낭 여행의 핵심을 모두 둘러보는 일정이에요.
오전은 신라 모노그램에서 자유롭게 보내는 반일 자유일정으로 비워두었습니다. 관광만 빡빡하게 도는 게 아니라, 리조트에서 여유를 즐기다가 오후부터 가이드와 함께 움직이면 됩니다.
1일차 - 다낭 시내 탐방
다낭 박물관
다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지역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답니다. 관람 소요 시간은 40분~1시간 정도로, 첫날 이동 사이에 부담 없이 넣기 좋은 코스입니다.
APEC 공원
2017년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해 조성된 한강변 공원입니다. 드래곤 브릿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저녁이 되면 한강 야경과 드래곤 브릿지 불쇼를 함께 감상하기 좋은 다낭의 대표 산책 코스예요.
2일차 - 호이안 올드타운 완전 정복
호이안 대나무배
코코넛 야자 숲 사이의 좁은 수로를 둥근 대나무 배를 타고 누비는 체험입니다. 뱃사공이 보여주는 회전 퍼포먼스도 진행되어서 가족여행객들 필수 코스이기도 해요.
호이안 올드타운 - 내원교, 풍흥의 집, 씨클로 체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호이안 올드타운을 씨클로(자전거 인력거)를 타고 여유롭게 둘러봅니다. 16세기 일본 상인들이 건설한 내원교와 200년 역사의 풍흥의 집 등을 둘러보실거에요.
호이안 야시장
해가 지면 올드타운 전체에 홍등이 켜지며 분위기가 완전히 바뀝니다. 투본강변을 따라 기념품, 수공예품, 현지 먹거리 노점이 늘어서는 야시장이 열리는데, 낮과는 전혀 다른 호이안의 얼굴을 볼 수 있어요. 홍등 불빛 아래 걷는 것만으로도 호이안에서만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납니다.
소원등 체험
야시장 구경을 마치고 투본강에서 소원등을 직접 띄웁니다. 강 위로 하나둘 불빛이 흘러가는 풍경은 여행객들이 호이안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말하는 장면 중 하나에요. 소원을 담아 띄운 등이 멀어져 가는 걸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3일차 - 바나힐
다낭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바나힐 하루 일정이에요. 오전에 출발해 저녁까지 충분히 즐기고 돌아옵니다.
바나힐
해발 1,487m에 위치한 다낭의 대표 테마파크입니다. 산 위 프랑스 마을과 판타지 파크까지 하루 종일 돌아볼 수 있어 단독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입니다. 여름에도 해발 고도 덕분에 시내보다 서늘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바나힐 케이블카
세계 최장 케이블카 중 하나로, 편도 약 20분 동안 다낭 전경을 내려다보며 산 정상까지 오릅니다. 올라가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볼거리예요.
골든 브릿지
바나힐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 만날 수 있는 다낭의 대표 포토 스팟입니다. 거대한 두 손이 다리를 받치고 있는 독특한 구조로, 세계 각지 여행객들이 찾는 명소예요.
4일차 - 다낭 시내 & 귀국
오전은 신라 모노그램에서 마지막 여유를 즐기고, 체크아웃 후 시내 일정을 소화합니다.
다낭 대성당
1923년 프랑스 식민지 시절 건축된 분홍빛 고딕 양식의 성당으로, '핑크 성당'이라 불립니다. 다낭 시내 중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외관 자체가 포토 스팟으로 자리잡은 다낭의 대표 랜드마크예요.
영흥사
67m 높이의 거대한 관음상으로 유명한 사찰입니다. 손트라 반도 언덕 위에 위치해 있어 다낭 해안선과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요. 관음상 앞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인상적입니다.
한강 유람선 야경
공항 이동 전 한강 유람선을 타고 1시간 동안 다낭 야경을 감상합니다. 드래곤 브릿지와 한강 양쪽으로 펼쳐지는 야경이 여행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해요.
요모가 직접 고른 다낭 추천 맛집
다낭에서 실패 없는 식사를 위해 엄선한 대표 맛집 3곳까지!!
포틴 다낭 (Phở Thìn Đà Nẵng)
하노이의 유명한 쌀국수 맛집인 포틴의 다낭 지점이에요. 깊고 진한 육수와 파가 듬뿍 들어간 쌀국수 본연의 맛을 즐기기에 아주 좋습니다.
마담란 (Madame Làn)
베트남의 다양한 가정식 요리를 한곳에서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덕분에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식사하기에 정말 안성맞춤이에요.
모닝 글로리 시그니처 (Morning Glory Signature)
다낭을 대표하는 퓨전 베트남 식당입니다. 정갈한 플레이팅과 세련된 맛으로 다낭 미식 여행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필수 코스랍니다.
TIP: 원하는 식당으로 변경이 가능하니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다낭/호이안 우리끼리 프라이빗 단독여행
요모의 프라이빗 투어는 출발 전 이미 모든 준비가 완료된 상태로 시작합니다. 현지에서도 가이드와 전용 차량이 함께하니 이동 수단 잡고 길 찾는 데 에너지를 쏟을 필요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