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에 꼭 맞춘 여행의 시작!

일본 설국 열차 2일차 2부-자오 스키장의 수빙을 만나지 못하고 ㅠㅠ 긴잔 온천의 멋진 풍광을 만난 후 JR 오이시다 역에서 출발 특별한 체험 후 모리오카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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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호쿠 철도 여행의

두 번째 날 두 번째 이야기는

다이와로이넷 호텔 야마가타 에끼마에에서 버스로 출발

자오 온천의 수빙(??)을 만나지 못하고

ㅠㅠ

자오 온천을 즐긴 후

긴잔으로 이동 긴잔의 멋진 풍경을 만나고

JR 오이시다 역에서 출발 JR 후쿠시마 역에서 30초 만에

환승 후 센다이에서 다시 환승 후 JR 모리오카 역에서

호텔 루트인 모리오카 에끼마에에서 2일차 밤을 지냅니다.

그 이야기 속으로 일본 철도여행 전문가 서규호와 함께 출발!

chapter 1 # 자오 스키장 수빙 및 온천

 

조식을 먹고 전용 버스로 호텔 다이와로이넷 야마가타 에끼마에에서 출발합니다.

하루 버스비가 어마무시 합니다.

버스비가 너무 올랐어..

 

40여분만에 자오 스키장으로 향합니다.

 
 

(출처: 야후 재팬)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자오 스키장의 슬로프!

우리는 맨 오른쪽 자오 산록 역에서 출발합니다.

 

자오 로프웨이 자오 산록 역 입구에서 사진을 찍는 멤버들~~

 

자오 산록 역에서 출발합니다.

 

티켓으로 출발합니다.

고고고씽

 

해발 855미터~~

자오 산록 역에서 출발합니다.

 

수빙 고원 역에 도착해 인증 사진을 찍어 봅니다.

 

스키와 보드를 열심히 타네요~~~

천연설의 모습~~!

 

엄청난 크기의 슬로프~~~

수빙이..

 

눈이 조금 와서 수빙이 없네요…

이럴 수가~~~

 

대단한 스키장과 아직 눈이 덜 와서

수빙이 완성이 안된 모습.

 
 

(출처: 야후 재팬)

이게 본래 모습인데

지구 온난화가 가장 무서움..

 

주효고겐에끼!

중간 역이라고 할 수 있죠.

 

해발 1,331m입니다.

 

이제 다시 내려갑니다.

산에 눈이 너무 없어~~~

 

내려가는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도 찍어 주네요~~

 

유노하나 차야 신자에몬노유(湯の花茶屋 新左衛門の湯)

개탕은 1900년 전후입니다.

 
 

야마가타현 내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알려진 자오온천은 강산성의 유황샘으로 화상, 만성 피부병, 허약 아동, 만성 부인병, 당뇨병, 고혈압증, 동맥경화증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며, 또한 피부 미용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예로부터 '미인의 탕'으로도 사랑받아 왔습니다. 신자에몬의 온천은, 효능이 우수! 솟아나는 원천을 그대로 노천탕에 채워집니다. 사계절의 자오의 산들의 계절을 느끼면서 원천 100%을 느긋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가 그다지 강하지 않은 분들도 자오의 뜨거운 물을 만끽하실 수 있도록, 탕이나 항아리 탕, 또한 실내의 내부 탕도 준비되어 있어, 많은 분들에게 편안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입욕권을 끊고 1층으로 내려갑니다.

입욕권은 2층입니다.

토카치 소바도 판매합니다.

 

내탕의 모습!

 

노천탕의 모습!

전국에서 두 번째라고 하는 강산성으로 알려진 자오의 물은 피부 미용 효과가 있다고 여겨져 미인의 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사시사철에 여러 가지 표정을 보이는 노천탕에서의 기분 좋은 한때는, 마음도 몸도 아름답게 합니다.

 

도자기탕!

맨 왼쪽은 미지근한 탕이 되죠!

 

나무를 통해 식힙니다.

 

자오의 온천 거리도 눈이 없네요.

아쉽고 아쉽네요.

 

자오 로프웨이 산록 역 주차장 맵 코드 : 569 572 053*30

자오 스키장 안내(일본어)

 


 

chapter 2 # 긴잔 온천

 

점심 식사 후~~1시간여를 달려 그 유명한 긴잔 온천으로 이동합니다.

로만칸에서 버스를 타고 들어가야 합니다.

 
 

작은 개천을 따라 여러 채의 료칸과 커피숍 등이 양쪽에 위치합니다.

 

정말 아기자기합니다.

 

족탕 앞에 위치 한 노가와 토우후야에서 열심히 판매를 위해 동분서주하는 직원!

 

여러 료칸들이 손님들을 기다립니다.

 

저 료칸이 가장 유명하죠!

노토야~~~

 

테유도 즐겨 보세요!

정말 사람들이 엄청나네요~~

중국 손님들이 엄청납니다.

한국인 단체도 봤네요.

아마 가족여행 온 거 같아요.

 

저도 인증 사진을 찍습니다.

등도 보이네요~~

작은 관계자 차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1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노토야 오른쪽에 "木戶佐左工門"이라고 쓰여있습니다.

고토시구라의 작품 글씨입니다.

쇼와 7년인 1932년에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노토야의 입구!

전통이 느껴집니다.~

제 손님도 며칠 전에 자유여행으로 다녀오셨죠!

5분이 한 방에~~~

이런 풍광은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요~~

긴잔에 가신다면~~

긴잔 온천 거리 맨 끝에 위치한 소스이 갱도(疎水坑口)

갱도의 모습!

갱도의 안내 모습!

갱도 입구는 막아 놓았네요.

천장의 모습!

https://youtu.be/fKt-QOaW6Uk

폭포를 만나러 갑니다.

ㅋㅋ

높이 22미터를 자랑하죠.

인증 사진!

이제 다시 돌아가려 합니다.

족탕의 모습!

다리 위에 족탕의 모습!

겨울의 긴잔은 밤이 아름답죠!

ㅋㅋㅋ

아직은 해가 남았네요.

저도 족탕으로 마무리합니다.

새로운 신식 건물이~~~


chapter 3 # JR 오이시다 역

버스를 보내고 JR 오이시다 역에 도착합니다.

1901년 10월 21일 개업한 2면 2선식의 지상역입니다.

긴잔 온천의 현관 역이기도 하죠.

오우 혼센과 야마가타 신칸센이 같이 운행을 합니다.

1926년 8월 16일부터 1970년 9월 10일까지 야마가타 교통 오바나자와 센이 있어 환승이 가능했던 역이기도 하죠.

(출처: 야후 재팬)

당시의 야마가타 교통 오이시다 역의 모습입니다.

(출처: 야후 재팬)

당시의 선로!

정말 짧은 거리죠~

2.6킬로미터를 운행해

오바나자와 역까지 이동합니다.

오바나자와 역은 이제 버스 대합소로 이용됩니다.

역 외부의 모습

밤이라 잘 표현이 안되었네요.

 
 

( 출처 : 야후 재팬)

JR 오이시다 역의 외관이 이렇게 운동장 스탠드 같아요!

 

도쿄 방면!

츠바사 156호가 입선합니다.

 

JR 오이시다 역의 2번 승강장!

 

다시 여기서 엑시던트~~~

열차시간을 JR 후쿠시마 역에서 30초 만에 갈아타는 기적을 이루어 냅니다.

다행히 같은 승강장이어서 하늘이 도와주네요.

 
 

JR 오이시다 역 맵 코드 : 350 030 043*13

JR 오이시다 역 시간표(일본어)

 

chapter 4 # 호텔 루트인 모리오카 에끼마에

 

JR 모리오카 역에 도착 후

도보 5분 만에 호텔 루트인 모리오카에끼마에에 도착 후

식사는 1층에서 먹습니다.

한국어가 보이네요~~

 

에어컨 켜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정말 어렵지 않아요!!

 

풍속까지 다 조정이 가능합니다.

 

호텔 루트인 모리오카에끼마에 맵 코드 : 81 707 631*22

호텔 루트인 모리오카에끼마에 안내(일본어)